1) Macbook Pro MB990KH/A



13.3인치에 OpenCL을 지원하는 가장 저렴한 노트북.
고사양 게임만 포기한다면, 충분히 메인으로 사용이 가능할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.
문제는... 이 놈을 사면...
1. 구입한지 반년이 갓 넘은 데스크탑의 자리가 위태로워 진다는 점
2. VM을 돌리기 위해 메모리를 적어도 4GB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을 거라는 점
3. 체감성능의 '급' 향상을 위해 SSD를 장착해야 하는데... 메인으로 쓰려면 적어도 120GB 이상의 SSD를 장착해야 된다는 점
의 3가지 문제로 인해... 구입을 망설이고 있음.
... 솔찍하게 이야기 하자면...
2번과 3번을 해결하려면... 적어도 총알이 220 정도는 있어야 되는게 문제. 역시... 세상은 돈이야 OTL
2) HP 2140-VA007PA

현존 최고 사양의 넷북.
무려 80GB SSD(그것도 인텔에서 만든 그 것...)가 장착되어 있고... 메모리는 기본 2GB...
더불어 장착된 10인치의 액정은 1366 x 768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.
이 놈을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단 한가지.
내가 과연... 어정쩡한 사양의 넷북이 필요하긴 한가... 라는 부분 -_-;;;
간단한 웹 서핑은 iPod Touch로 하는 마당에... 거의 웹브라우징 전용 머신을...
이렇게 고사양으로 살 필요가 있느냐... 하는 부분에서 항상 걸림.
뭐... 역시... 돈이 넉넉하면 샀겠지 -_-;;
# by | 2009/09/01 21:02 | 내가 좋아하는 것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